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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둘째 출산"..유진♥기태영, 결혼 7년만 두 아이 부모된다 [종합]

[OSEN=이소담 기자] 배우 유진이 둘째를 임신했다.

유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저희 소속 배우 유진씨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유진 씨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다. 임신 4개월 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에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유진 씨가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기태영과 유진은 지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극중 연인에서 현실 커플로 맺어져 눈길을 끌었으며, 1년 반의 열애 끝에 2011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결혼 4년 만인 2015년 4월 첫 딸 로희를 출산해 많은 축복을 받았다. 그해 8개월 차 로희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2년 동안 활약하기도 했다.

다복한 가정을 이루게 된 유진과 기태영 가족에 많은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 besodam@osen.co.kr

[사진] KBS 제공,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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