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오!히트]류현진,'배지현, 알콩달콩 응원으로 2승째….'

[OSEN=샌디이에고(미 캘리포니아주) 곽영래 기자] 류현진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93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1피홈런)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이날 배지현 아나운서는 다저스 덕아웃 옆에 앉아 남편(류현진)의 시합을 지켜보다 6회말 덕아웃으로 돌아오는 류현진을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 youngrae@osen.co.kr



남편 류현진을 열심히 응원하는 아내 배지현,'잘한다 우리 남편'


남편 류현진 향해 '엄지척' 배지현,'남편 최고!'


6회말 이닝을 마친 류현진을 화사한 미소로 맞이하는 아내 배지현,'남편 잘했어~'


남편 류현진의 6이닝 9탈삼진 2실점 호투를 축해주는 아내 배지현,'잘했어~'


깨 쏟아지는 미소 배지현,'남편, 너무 잘했어~'


좋은 경기력으로 시즌 2승 거둔 류현진을 꿀 떨어지는 미소로 바라보는 아내 배지현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유이 "'맨홀' 역대 최저 시청률, 촬영 땐 몰랐다..부담多" 배우 유이가 지상파 드라마 최저시청률을 기록한 '맨홀' 촬영 당시를 회상하는 동시에...

인기쇼핑뉴스
  • [Oh! 재팬] 日도...

    일본에서도 미투 운동이 촉발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가 공개적으로 미투...

  • [Oh! 차이나]...

    엠넷 ‘프로듀스 101’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 [Oh!llywood]...

    클레이 모레츠와 공개 연애를 즐기던 브루클린 베컴이 다른 여자와 키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