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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프 '뉴 체로키' 4년만에 부분 변경, 80가지 안전-편의 사양 장착

[OSEN=강희수 기자] 2014년 5세대 모델 출시 이후 4년만에 부분 변경된 '뉴 체로키'가 공식 출시 됐다. FCA 코리아 17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국내 최초의 지프 전용, 강서 전시장에서 출시 행사를 열고 판매를 시작했다.

'뉴 체로키 론지튜드 2.4G AWD'와 '론지튜드 하이 2.4G AWD'에는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23.4 kg·m의 2.4리터 타이거샤크 멀티에어2 I4 엔진과 업그레이드된 9단 자동변속기가 장착 됐다.

뉴 체로키는 지프 고유의 4x4 성능에 새로운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차선 이탈 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더 길고 넓어진 트렁크와 같은 80가지 이상의 주행안전기능과 편의사양을 장착하고 나왔다.

가솔린 모델인 론지튜드와 론지튜드 하이 모델은 이날부터 판매를 시작했고, 디젤 모델인 리미티드, 오버랜드 모델은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론지튜드(Longitude) 모델이 4,490만원, 론지튜드 하이(Longitude High) 모델이 4,790만원이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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