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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부터 신화까지, ‘정글 in 사바’ 16인 라인업 확정[종합]

[OSEN=강서정 기자] ‘정글의 법칙 in 사바’가 선발대와 후발대 라인업을 확정지었다.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20일 SBS ‘정글의 법칙’ 측 관계자는 OSEN에 “선발대로 김병만과 박솔미, 에이핑크의 김남주, 박정철, 토니안, 박성광, 성훈, 워너원의 하성운과 옹성우가 간다”고 밝혔다.

이어 “후발대로 김병만, 강남, 이다희, 신화의 에릭과 이민우와 앤디, 윤시윤, 장동윤이 출발한다”고 전했다.

‘정글의 법칙 in 사바’ 라인업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다. 가요계에서 가장 ‘핫’한 워너원 멤버들이 출격하는 것은 물론 박솔미가 7주년을 맞이한 ‘정글의 법칙’에 5년 만에 다시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뿐 아니라 신화 멤버들도 ‘정글의 법칙’에 합류 정글에서는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예능프로그램 뿐 아니라 KBS 2TV 드라마 ‘추리의 여왕2’에서 활약한 이다희를 비롯해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을 통해 거친 예능에 적응돼 있는 윤시윤도 합류 소식을 전했다.

윤시윤은 ‘정글의 법칙’ 제작진이 3년 동안 러브콜을 보냈다고. ‘1박2일’로 단련된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사바’는 오는 5월 촬영한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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