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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혹평 쌀국수집x소담집 리뉴얼 대변화(ft. 민우x에릭)[종합]

[OSEN=이지영 기자] 공덕동 소담길도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이 골목식당'에서는 공덕동 소담길이 리뉴얼 오픈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혹평을 들었던 소담집이 바뀌는 모습이 담겼다.

점심 시간에 엉망으로 장사해 백종원에게 독설을 들었던 앤디, 허경환, 사유리, 이명훈은 저녁 장사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허경환은 손님을 한테이블씩 받았고, 이에 주방도 무리없이 요리를 해냈다. 주방에 재배치받은 이명훈은 앤디가 말하기도 전에 빨리 빨리 움직이며 앤디를 편하게 만들었다.

달라진 소담집의 모습에 백종원도 만족해했다. 며칠 후 소담길 가게들은 리뉴얼 오픈을 했다. 백종원과 고민했던 라오스 쌀국집도 새 메뉴 랍과 함께 순항했다, 손님들은 새메뉴도 라오스식 쌀국식에 만족을 표했다.

원래 맛집이었던 생태집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고령의 사장님을 도왔다. 이날 김지선이 찾아와 생태탕을 맛보고 가기도 했다.

소담집은 허경환이 다른 스케줄로 인해 출근하지 못했다. 대신 다영이 투입됐다. 다영은 "엄마가 식당을 하셔서 오랫동안 알바를 해왔다"고 말했고, 능숙한 모습을 보여 다른 직원들에게도 백종원에게도 만족감을 안겼다.

김치찌게집에는 강남 푸드트럭 제자들과 슈퍼비, 면도 등 공덕동에 사는 랩퍼들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저녁에 에릭과 민우가 소담집을 방문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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