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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레전드 예능 ‘스쿨어택’, 10년만 부활...5월 첫 촬영

[OSEN=유지혜 기자] 레전드 예능 프로그램인 ‘스쿨 어택’이 부활한다. 

25일 OSEN 취재 결과, 2000년대를 뜨겁게 달궜던 ‘스쿨 어택’이 10년 만의 부활을 결정하고 오는 5월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스쿨 어택’은 SBS MTV에서 준비 중이며, 현재 ‘스쿨 어택2018’이란 제목으로 장소 섭외 등을 진행 중이다.

‘스쿨 어택’은 2003년 7월 MTV코리아에서 첫 방송을 했으며, g.o.d, 신화, 빅뱅, 비 등 최고의 인기 스타들이 예고없이 학교로 찾아가 게릴라 콘서트를 벌이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었다. 

많은 인기를 구가한 ‘스쿨 어택’은 2007년 미 타임즈 최신호에 ‘아시아 최고’(Best of Asia) 중 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는 이후 많은 스타들의 깜짝 이벤트로 사용되고 있다.

2009년 마지막 방송을 한 ‘스쿨 어택’은 약 10년 만에 브라운관에 다시 등장할 예정. 인기 그룹들이 학교로 찾아가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담은 기존의 콘셉트는 그대로 유지될 예정이다. 

‘스쿨 어택2018’은 현재 편성을 기다리고 있으며, 촬영을 앞두고 출연진 라인업 마무리에 한창이라는 전언. 과연 2000년대의 핫 아이콘이었던 ‘스쿨 어택’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오는 하반기 SBS MTV에서 방송 예정. / yjh0304@osen.co.kr

[사진] MTV ‘스쿨 어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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