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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영철, 지치지 않는 수다본능..김준호·김종민 경악

[OSEN=김은애 기자] 김영철이 '말요괴'에 등극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선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데프콘, 김종민과 이동했다.

김영철은 쉴 새 없이 수다를 떨었다. 그는 차 안에서 노래를 부르며 에너지를 뿜어냈다.

이에 김준호, 김종민, 데프콘은 지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민은 "1시간동안 한번도 안쉬었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기네스북에 도전해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심지어 김영철은 상대 팀에도 영상통화를 걸어 떠들었으나 황치열은 냉큼 끊어버렸다. 그럼에도 김영철은 폭풍수다를 이어갔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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