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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리뷰] '1박2일' 홍진영, 진짜 행사의 달인이 나타났다

[OSEN=박판석 기자] 역시나 '행사의 달인' 특집에 빠질 수 없는 사람이 등장했다. 행사의 끝판왕 홍진영이 활기찬 에너지로 훈훈하게 특집을 마무리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서는 홍진영과 데프콘, 김종민, 김준호가 행사에서 깜짝 합동무대를 펼쳤다.

지상파 3사 예능을 넘나들면서 활약을 펼친 홍진영은 짧은 출연에도 강력한 임팩트를 남겼다. 아침 행사부터 활기찬 모습을 보여준 홍진영의 에너지에 불운했던 데프콘과 김종민 그리고 김준호까지 에너지가 충전됐다. 

홍진영은 행사의 여왕 답게 이날도 아침부터 밤까지 3개의 행사를 소화해야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노래 3곡은 물론 앙코르 노래까지 꼼꼼하게 챙기면서 최고의 열정을 보여줬다.

버스 안에서 '따르릉' 안무의 포인트는 물론 무대에서 당황스러울 때 하는 액션까지 세세하게 전수했다. 노래하는 행사에 익숙치 않은 김준호 역시 홍진영의 지도를 받고 자신감을 얻었다. 

본격적인 행사에서 홍진영의 매력은 넘쳤다.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관객들의 호응은 열정적이었다. 비를 맞으면서도 열정적으로 호응할만큼 무대는 뜨거웠다. 

홍진영의 매력은 '1박2일'에서 짧은 출연에서도 빛이 났다. 진정으로 행사를 사랑하고 노래와 무대를 사랑하는 진지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감탄하게 했다. 진정한 행사의 달인 면모가 빛이 났던 '1박2일'이었다./pps2014@osen.co.kr

[사진]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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