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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JBJ 해산→홀로서기"…김동한, 6월 솔로데뷔 확정

[OSEN=정지원 기자] 그룹 JBJ 김동한이 솔로 데뷔를 목표로 신보 준비에 돌입했다. 빠르면 6월 김동한의 솔로 데뷔앨범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김동한은 6월 중 신보를 발표하며 솔로 데뷔를 알린다. 현재 김동한의 솔로 신보 작업은 빠르게 진행 중인 것으로 OSEN 취재 결과 드러났다. 인기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해 김동한의 솔로 재데뷔에 힘을 싣는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JBJ는 지난 4월 21, 22일 해산 콘서트를 끝으로 7개월 간의 활동을 마감했다. 이후 권현빈이 MBC '두니아'로, 김상균 켄타가 SBS 모비딕 웹드라마 '맨발의 디바(가제)'에 동반 출연하는 등 JBJ 멤버들은 저마다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여기에 김동한까지 솔로 데뷔를 준비하며 JBJ 멤버들의 개인활동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요계에 다시 발을 내딛는 건 김동한이 처음인만큼, 그가 선보일 새로운 '솔로 음악'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프듀2' 출신 가수들 중 솔로 데뷔는 사무엘, 정세운, 유선호에 이어 네번째다. 김동한이 앞서 데뷔한 이들과 어떤 측면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지도 관심사다. 

김동한은 프로젝트 그룹 JBJ로 활동하는 7개월 동안 음악방송 1위, 음반차트 1위, 음원차트 1위 등 잊지 못할 호성적을 거둬들였다. 과연 솔로 데뷔를 알리는 김동한이 그에 필적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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