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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G 연속 안타…타율 .242


[OSEN=손찬익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1회 무사 1루서 유격수-2루수-1루수 병살타로 찬물을 끼얹었고 2회 2사 1,2루서 1루 땅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5회 1사 주자없는 가운데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고 좌전 안타를 때려냈다. 곧이어 쥬릭슨 프로파의 1루수 병살타 때 2루에서 아웃됐다.

추신수는 6회 2사 1,2루서 1루 플라이로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고 8회 2사 2루서 2루 땅볼로 물러났다. 연장 10회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이날 6타수 1안타를 기록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4푼5리에서 2할4푼2리로 떨어졌다.


한편 시애틀은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텍사스를 9-8로 꺾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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