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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드레스로 칸을 핫하게 달군 그녀'

[OSEN=사진팀]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레토 (Leto, 2018) 시사회에 한 여성 게스트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제71회 칸국제영화제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이란 거장 아쉬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우즈'(Everybody Knows)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은 영화 '블루 재스민', '캐롤'의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맡는다. /photo@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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