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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인터뷰] 한용덕 감독, "시즌 전 그림대로 되어간다"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가 KT에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한화는 1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와 홈경기에 5-3으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김민우가 6이닝 2실점 호투로 3년 만에 감격적인 승리투수가 됐고, 안영명과 정우람이 3이닝 무실점을 합작하며 리드를 지켰다.

KT와 3연전 첫 날 패배 후 2연승을 거둔 한화는 또 한 번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시즌 24승18패가 된 3위 한화는 2위 SK(26승16패)에 2경기차로 추격했다.


경기 후 한화 한용덕 감독은 "경기 전 바람대로 김민우가 선발로 제 역할을 해줬다. 점점 좋아지고 있다. 시즌 전부터 그리던 그림이 되어가고 있는 듯하다"며 "한 선수가 부족하면 다른 선수가 부족함을 채워주고 있다. 승리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모든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한화는 서울로 올라가 잠실구장에서 LG와 주말 3연전을 갖는다. 18일 경기 선발투수는 우완 배영수다. LG에선 우완 김대현이 선발로 나온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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