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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정률 50%의 마산 신축야구장 "내년 개막전부터 사용"



[OSEN=마산,박준형 기자] NC 다이노스가 사용하게 될 창원 마산구장 신축이 한창이다.
창원시와 태영건설은 설계 단계부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홈 구장인 타깃필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홈 구장인 펫코파크를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다.
NC 새 구장의 대표적인 장점은 완만한 1층 관람석(경사도 12.1도)와 대규모 관람객을 고려한 진입 광장 극대화, 100% 개방형 오픈 콘코스, 옥상 정원·야구 박물관·레스토랑 시설 등이다.
국내 기존 야구장은 대부분 보미토리 진입 형식으로, 계단 등을 타고 올라가야 관람석에 진입할 수 있다. 반면 창원 마산 야구장은 진입 광장에서 수평 이동을 통해 관람석 바로 앞까지 들어갈 수 있는 콘코스 진입형이다. 또한 전체 관람석 2만2011석 가운데 내야 관람석은 1만6982석으로, 되도록 가까운거리에서 경기를 볼 수 있도록 내야 관람석의 약 70%(1만1910석)를 1층에 마련했다.
2016년 11월 착공해 24일 현재 공정률은 50%로, 지붕 층의 골조 공사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올해 7월 건축물 주요 골조 공사를 마치고 12월 마감 공사를 완료한 뒤 프로야구 2019시즌 개막을 앞둔 내년 2월 준공될 예정이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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