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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진출 유망주, 전 여자친구가 데이트 폭력으로 고소

[OSEN=이종서 기자] 미국 무대에 진출한 한 야구선수가 데이트 폭력으로 전 여자친구에게 고소를 당했다.

18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 활동 중인 야구선수 A씨(19) 앞으로 폭력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됐다.

A씨의 전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였던 A씨에게 지난해말 대구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고, 이미 자신의 SNS에 이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현재 전 여자친구는 1차 조사를 받았다. 다만 현재 A씨가 미국에 있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한 조사는 추후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야구선수 A씨는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약한 뒤 국내 프로야구 구단에 입단하지 않고 미국 메이저리그 팀에 입단했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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