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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SNS] 잔뜩 찌푸린 사직구장, 경기 준비는 정상적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잔뜩 찌푸린 하늘 아래에서 롯데와 두산의 경기는 진행될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즌 4차전 맞대결을 갖는다. 두산 이용찬과 롯데 노경은의 선발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하지만 날씨가 석 맑지 않다. 부산 지역에는 새벽에 빗방울이 뿌렸지만 오전부터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 하지만 기상 예보는 오락가락한 상황. 수시로 비 예보가 바뀌고 있다. 일단 사직구장은 대형 방수포를 덮어놓으면서 만일의 상황을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관중들은 입장을 시작했다.


롯데와 두산 선수단은 그라운드에서 간단한 스트레칭 이후 실내에서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 /jhrae@osen.co.kr

[사진] 부산=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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