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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뱅’ 여자친구, 2주 연속 1위 8관왕..엔플라잉 컴백·유니티 데뷔 [종합]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뮤직뱅크’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여자친구의 ‘밤’과 틴탑의 ‘서울밤’이 1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이날 1위는 여자친구의 ‘밤’이 차지했다. 여자친구는 앵콜 무대에서 앞서 1위 공약으로 걸었던 즉석에서 파트 바꿔 부르기를 선보였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음악방송 8관왕을 달성했다. 역주행으로 음원차트 1위까지 이뤄낸 여자친구는 롱런을 이어가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한 MC 이서원 대신 그룹 빅스의 엔이 스페셜 MC로 나선 가운데 엔플라잉의 컴백 무대와 ‘더유닛’ 걸그룹 유니티의 데뷔 무대가 그려졌다. 엔플라잉은 타이틀곡 ‘하우 알 유 투데이(HOW R U TODAY)’ 무대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서정적인 섹시함을 뽐냈고 신사동호랭이가 만든 레게 팝 '넘어'로 데뷔한 유니티는 ‘추억시계’와 ‘넘어’ 무대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여자)아이들, N.Flying, W24, 더보이즈(THE BOYZ), 드림캐쳐, 러블리즈, 벤, 스누퍼, 아이즈(IZ), 여자친구, 유니티(UNI.T), 유미, 칸토, 크로스진, 트위티, 틴탑, 황인선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mk3244@osen.co.kr

[사진]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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