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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서균, 25G 만에 미스터 제로 기록 깨졌다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 사이드암 투수 서균의 무자책점 행진이 깨졌다. 

서균은 22일 대전 두산전에 6-3으로 앞선 8회초 무사 1,3루 상황에서 3번째 투수로 구원등판했다. 첫 타자 양의지를 상대로 3구째 공이 손에서 빠지며 몸에 맞는 볼이 되고 말았다. 서균은 한 타자만 상대하고 4번째 투수 송은범으로 교체됐다. 

송은범이 오재원에게 우측 깊숙한 싹슬이 3타점 3루타를 맞았고, 서균이 내보낸 1루 주자 양의지도 홈을 밟았다. 서균의 무자책점 행진이 깨진 순간이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서균은 24경기에서 15⅓이닝 동안 한 점도 주지 않고 있었다. 1실점이 있었지만 비자책점이었다. 

하지만 이날 25번째 경기에서 미스터 제로 기록이 깨졌다. 서균의 평균자책점은 0.00에서 0.59로 올랐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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