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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이선희, 오늘(30일) 리메이크 앨범발표…김범수·나얼·임창정曲 부른다

[OSEN=정지원 기자] 가수 이선희가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한다. 

이선희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이선희 리메이크 앨범 '르 데르니에 아무르(le dernier amour)'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음반은 6월 7일 발매된다. 

이번 신보 타이틀곡은 '끝사랑'으로, 김범수가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그 외에도 나얼 '바람기억', 휘성 '제발', 임창정 '소주 한 잔', 버즈 '겁쟁이',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가 이선희의 목소리로 리메이크 된다. 

이선희는 "여섯 곡 모두 좋은 노래이고, 이미 원곡 가수가 충분히 그 가치를 빛낸 노래다. 그래서 이번 앨범을 작업하는 내내 ‘그냥 내 마음을 담자’는 생각으로 임했다. 어릴 적 보컬리스트를 꿈꾸며 그 많은 노래와 가수에 설레고 취해 지냈던 것처럼, 그렇게 꼭 그때처럼 취해 불러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선희의 신곡은 30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후 이선희는 6울 29, 30, 7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전국 투어를 이어간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후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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