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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라인’ 하하, 오늘 ‘한끼줍쇼’ 강호동과 2년만 재회(ft.유병재)

[OSEN=강서정 기자] ‘연예계 대표 단신’ 가수 하하와 방송인 유병재가 ‘한끼줍쇼’에 뜬다.

30일 OSEN 취재결과 이날 진행되는 JTBC ‘한끼줍쇼’ 녹화에 하하와 유병재가 규동형제 이경규, 강호동의 밥동무로 나선다.

하하는 ‘한끼줍쇼’ 출연이 처음이다. 특히 하하는 유재석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추며 ‘유라인’이라 불리는데 강호동과의 만남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하와 강호동은 앞서 2015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는데 저조한 시청률로 3개월 만에 폐지를 맞았다. ‘투명인간’ 이후 2년여 만에 재회하는 것.

‘투명인간’에서 티격태격하는 호흡을 보여줬던 하하와 강호동이 오랜만에 만난 이날 녹화에서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하하와 강호동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만날 뻔 하기도 했다. 2016년 강호동이 ‘런닝맨’에 합류하기로 했었지만 불발돼 이들의 재회가 성사되지 않았다.

하지만 ‘한끼줍쇼’에 하하가 밥동무로 출연, 2년 만에 강호동과 재회하게 됐다.

하하와 함께 출연하는 유병재는 ‘한끼줍쇼’ 출연이 두 번째다. 지난해 2월 배우 이시영과 출연한 후 2년여 만에 다시 ‘한끼줍쇼’를 찾았다. 처음 출연했을 당시 유병재는 매서운 추위 속에서 저녁 한 끼에 도전, 어렵게 성공한 바 있다.

특히 하하와 유병재는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인연이 있을 뿐 아니라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단신들’이다.

‘무한도전’에서 하하는 유병재와 땅꼬마 유니언을 결성한 것에 이어 ‘무도의 밤’ 특집의 일환으로 하하가 ‘작아파티’를 개최, 연예계 단신들을 찾으러 다녔는데 유병재가 하하와 한 팀으로 활약했다. ‘한끼줍쇼’에서 이들의 만남도 기대되는 점이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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