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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조니 뎁 측 "건강 악화? 밴드활동 즐길 정도로 문제無"

[OSEN=김보라 기자] 건강악화설이 흘러나왔던 영화배우 조니 뎁이 일상 속 밝은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비올레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니 뎁과 찍은 사진을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조니 뎁의 달라진 모습을 본 팬들은 “건강이 좋지 않아 보인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보냈다. 한 팬은 “내 생각에 조니 뎁이 아파 보인다”고 했고 또 다른 팬도 “조니 뎁이 매우 말랐다”며 걱정했다.

그러나 조니 뎁의 내부 관계자들은 4일(현지시간) “조니 뎁이 투어를 마칠 정도로 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다. 한 관계자는 “조니 뎁은 건강하고 그의 밴드활동을 즐기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최근 할리우드 뱀파이어스 공연을 위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햇었다.


조니 뎁이 갑작스러운 외모적 변화를 겪은 이유는 개인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최근 몇 년간 배우 앰버 허드와의 이혼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고 2017년이 돼서야 소송이 마무리 됐다. 또 자신의 전 보디가드들의 임금을 주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한편 조니 뎁은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감독 데이빗 예이츠)에서 겔러트 그린델 왈드 역을 맡아 올 11월 스크린에 복귀한다./ purplish@osen.co.kr

[사진] 비올레타 인스타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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