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정원’ 이수경 “나이 드는 게 너무 싫다”
OSEN 김나희 기자
발행 2018.06.09 14: 14

배우 이수경과 김혜은이 ‘비밀의 정원’에 출연한다.
9일 밤 12시10분 방송되는 tvN ‘비밀의 정원’ 3회의 게스트는 이수경과 김혜은이다. 두 사람은 단서 영상부터 독특한 매력으로 MC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는 전언. 이어 이들이 직접 그린 자화상을 바탕으로 미술 심리치료 전문가가 해석한 이들의 모습 중 한 명은 독특한 욕구를 나타냈다고 해 궁금증을 안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고민이 “나이가 들기 싫다”라는 이수경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 오전 8시부터 기상한 이수경은 본인의 아침보다 함께 살고 있는 강아지들의 수제 간식을 만들어 눈길을 모은다. 이어 AI스피커하고만 대화하는 이수경의 왠지 모를 안타까운 일상을 보던 김혜은은 “마음이 아프다. 저릿하다”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상한 보통사람’ 코너에서는 두 배우들의 연기력이 폭발해 한껏 몰입도를 높일 전망. 여자친구인 것을 쉬쉬하는 남자친구의 이야기와 집안에만 들어가면 화를 못 참는 여자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과연 이들 사연에 숨겨진 심리가 무엇일지는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 nahee@osen.co.kr
[사진] tvN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