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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전패' 남자 배구, 10일 새벽 세르비아와 8차전

[OSEN=한용섭 기자]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서 7연패에 빠졌다. 

한국은 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액상프로방스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2018 발리볼네이션스리그 3주차 경기에서 프랑스(세계 9위)에 세트 스코어 0-3(21-25, 18-25, 22-25)으로 패했다. 지난해 월드리그 우승팀 프랑스에 상대가 되기 어려웠다. 

한국은 개막 후 7연패. 일본에 2-3으로 패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0-3 셧아웃 패배다. 승점 1점으로 16개국 중 최하위는 변함없다. 

한국은 3주차 엔트리에서 전광인과 김규민이 빠졌다. 이날 정지석, 송희채, 서재덕, 김재휘, 진성태, 황택의가 베스트 6로 나섰다. 리베로는 곽동혁. 정지석이 10점, 송희채가 9점을 기록했다. 

7연패를 당한 한국은 10일 새벽 4시 같은 장소에서 세르비아와 경기를 치른다. 세르비아는 5승 2패(승점 12)로 7위에 올라 있다. 한국은 세르비아와 맞대결 성적 1승 8패다. 이어 한국은 10일 밤 10시에 아르헨티나(1승 6패, 승점 5)와 경기를 갖는다. 

/orange@osen.co.kr

[사진] 국제배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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