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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엔플라잉 “MV 촬영 위해 멤버 모두 5kg 감량”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엔플라잉의 광진이 김종국과 운동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엔플라잉은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네 번째 미니앨범 '하우 알 유(HOW ARE YOU)?'로 컴백한 엔플라잉은 타이틀 곡 '하우 알 유 투데이(HOW R U TODAY)'를 공개하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받고 있다.

엔플라잉은 “뮤직비디오 찍을 때 멤버들 모두 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재현은 “식단 조절로 한다”며 “하루에 먹는 양을 줄여서 음식으로 조절하는 편”이라고 설명했고 승협은 “운동은 항상 하고 있다”며 “뮤직비디오 끝나고 바로 먹어서 지금은 조금 찐 상태다. 복근은 기본 장착되어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몸이 좋은 사람으로 승협과 광진을 꼽으며 “승협이는 예쁜 근육이다. 광진 형은 근육이 크다. 성이 나있다”고 밝혔고 광진은 “김종국 선배님과 운동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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