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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미나♥류필립, 베트남서 웨딩사진 촬영 중 "모두 감사해요"

[OSEN=장진리 기자] 미나-류필립 부부가 베트남에서 웨딩 촬영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트남 웨딩촬영 3일째"라고 남편 류필립과의 달콤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멋스러운 슈트를 차려입은 류필립과 베트남 전통 의상 아오자이를 입은 미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나와 류필립은 베트남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나는 "다들 너무 피곤하신데 열정적으로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은 전세버스가 호이안 안으로 들어올 수가 없어서 그 많은 짐들 다들고 하루 종일 다니신 많은 스태프 분들 너무 고생하셨어요"라며 "버스에서 쪽잠자느라 다들 피곤피곤"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미나와 류필립 부부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2세 임신을 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자연임신을 위해 노력하던 미나는 류필립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는데 "기다려도 자연 임신이 안되니 다음 단계를 생각할 시점인 것 같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나 류필립은 미나가 임신하기 전 경제적으로 자리잡고 싶은 모습에 남몰래 동서와 상담 중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류필립은 조율 중이던 중국 드라마 출연이 무산돼 마음 고생을 했던 것. 류필립은 "중국에서 드라마 하기로 했는데 안됐다. 아버지가 되기 전에 빨리 자리를 잡고 싶다. 아버지가 나를 낳고 싶어 하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다. 결국 돈이 문제였던 거라 돈을 빨리 벌고 싶다"고 눈물을 보여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mari@osen.co.kr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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