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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종합] "3억♥·85만 시청자"…블랙핑크, 글로벌 축하 속 화려한 컴백

[OSEN=정지원 기자] 'V라이브' 블랙핑크가 시청자수 85만, 하트 3억개를 돌파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1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그룹 블랙핑크 컴백 라이브 '블랙핑크 스퀘어 업 카운트다운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날 블랙핑크는 콘셉트 팝업 스토어에서 V라이브를 시작했다. 블랙핑크는 공백기 근황을 묻는 질문에 대학축제를 언급하며 "오랜만에 팬들을 무대에서 만나서 정말 좋았다. 차에 탄 뒤 '아, 빨리 컴백하자'라고 얘기했었다"고 말했다. 

로제는 "안무가 힘들어서 체력관리에 힘을 쏟았다"고 말했고, 제니는 "'블핑하우스' 이후에는 앨범 준비를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후 블랙핑크는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신곡이 강렬한 힙합곡이라 밝히며 "'붐바야'와는 또 다른 '어나더 레벨'"이라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래퍼로 변신한 제니는 "오랜만에 강한 랩을 해서 긴장된다. 블링크만큼 나도 컴백을 기다렸다.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블랙핑크는 앨범 트랙리스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니는 '뚜두뚜두'에 대해 "강렬한 비트와 직설적인 가사가 담긴, 카리스마 있는 곡이다"라고 말한 뒤 한 소절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또 로제는 '포에버 영'을, 리사는 리얼리', 지수는 '씨 유 레이터'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블랙핑크는 팬클럽 블링크를 위한 뿅망치 응원봉을 공개했다. 멤버들 모두 뿅망치 응원봉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이걸 들고 응원해주면 힘내서 무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블랙핑크는 팬들의 질문을 받아 대답해주는 Q&A 시간을 가졌다. '오늘의 TMI'를 알려달라는 질문에 제니는 "지수는 사실 짱구 잠옷을 입고 잔다"고 폭로했고, 또 만두라는 별명 대신 '수분이 빠진 오이'로 불리고 싶다는 엉뚱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 리사는 팬들의 요청을 받아 5개국어로 컴백을 기대해달라 밝혀 재미를 더했다. 

블랙핑크의 컴백 V라이브는 3억 하트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덤을 입증했다. 블랙핑크 모두 컴백을 앞두고 2억 하트 소식을 접한 뒤 "감사하다"고 말하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또 블랙핑크는 "노래는 물론 뮤직비디오도 한 장면 한 장면 다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1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을 발표하며 컴백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네이버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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