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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콜' 태민→로꼬·그레이까지, 더 강력해진 '4차라인업'[종합]

[OSEN=김수형 기자] 거미, 에일리팀을 제외한 모두의 콜라보 매칭이 성공했다. 

15일 방송된 Mnet, tvN예능 '더 콜(The Call)'에서는 흥미로운 콜라보 매칭이 글져ㅕㅆ다. 

본격 콜라보 매칭의 시작을 알렸다.  4차 아티스트 라인업이 5명이라는 것. 단 한 팀만 두명의 시크릿 솔로를 데려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  먼저, 5명의 실루엣부터 공개했다. 실루엣부터 흥미진진한 라인업이었다. 하지만 실루엣만 보고서는 알 수 없는 정채였다. 모두 혼란스러워했다.  알고보니 1팀이 듀엣으로 총 6명이란 반전 정체가 그려졌다. 

시크릿 솔로들이 콜라보 하고 싶은 팀을 선택하기로 했다.  먼저 시크릿솔로 3번이 무대 위로 올랐다.  감미로운 목소리가 부드럽게 시작을 알렸고, 리드미컬한 멜리도와 어울리는 매력적인 음색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뒷모습을 보고, 온갖 추측이 난무했다. 여기저기 심리전이 재개된 가운데, 김범수, 김종국, 신승훈까지 세 팀이 러브콜을 보냈다. 

이때, 그는 전세계를 사로잡은 샤이니 태민으로 밝혀졌다.  태민은 'MOVE'로 절제된 섹시미를 뽐내며, 환상적인 무대로 스튜디오를 뒤집어놨고, 신승훈  팀과 매칭에 성공했다. 

다음 시크릿 솔로 4번의 무대가 이어졌다. 대세 음원퀸인 헤이즈가 아닐지 추측, 이어 매력적인 목소리로 무대를 꾸미자, 누가 먼저라할 것 없이 콜라보를 탐냈다. 독특한 음색에 랩까지 소화가능한 노래실력이었다. 김범수, 거미, 비와이까지 세 팀이 러브콜을 보냈다.  그녀는 바로, 유니크한 음색에 작사장르까지 가능한 수란이었고, 김범수 팀과 매칭에 성공했다. 

드디어 거미와 에릴리가 러브콜 보냈던 시크릿 솔로 1번이 러브콜 스테이지로 올랐다.  예상대로 힙합아티스트일지 궁금증이 커진 가운데, 힙합 스웩 패션으로 모두를 한 눈에 사로 잡았다.  1번은 "어느 팀이든 맞춤 음악을 만들어 드릴 것"이라면서 노래를 시작했다.  맛깔스러운 래핑과 걸쭉한 보이스로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환희팀을 제외한 총 세팀이 러브콜을 보냈다.  이때, 정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바로 힙합씬의 GRAY 그리고 대세 래퍼 로꼬였던 것. 기립댄스를 부르는 흥겨운 바이브로 무대를 장악했다. 좀처럼 식지 않는 무대열기였다.  치열한 러브콜 쟁탈전 앞에서, 두 사람은 김종국 팀을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직 거미, 에일리가 매칭에 실패한 가운데, 5번 시크릿 솔로가 무대 위로 올랐다. 특히 신승훈의 데뷔 곡을 선곡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원곡자 앞에서 노래하는 과감한 선택이었다. 하지만 감미로운 보이스로 모두를 빠져들게 했다.  이로써, 신승훈팀만 러브콜을 보낸 상황. 예상대로 그는 신승훈의 러브콜을 받아들였다. 
과감한 용기를 보낸 그의 정체는 바로 에디킴이었다. 에디킴은 "같이 하는 것에 재밌어보였다"면서 "새로운 장르를 더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며 출연 이유를 전했다.  이로써, 힙합, 발라드, 댄스, 어쿠스틱이 모두 모인 상황. 흥미로운 콜라보 매칭이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시크릿 솔로 2번에 대한 정체만 미궁에 바진 가운데, 다음주에 대한 예고편에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ssu0818@osen.co.kr

[사진] '더콜'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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