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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리뷰]'비스' 남태현·손담비, 직접 '열애설' 해명 "내 스타일아냐"

[OSEN=김수형 기자]남태현이 손담비, 정려원과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조련의 신 특집이 그려졌다.  

남태현은 활동기와 공백기 체중이 다르다고 말했다.  공백기에는 살이 확 쪘다는 것. 무려 12KG 차이가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 턱선이 사라진 살찐 모습이 놀라움을 안겼다.
남태현은 "1일 1식"하며 소식한다며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이어 '독한 사랑'을 한다는 남태현을 언급, 스캔들 주인공인 정려원괴 손담비를 언급했다. 남태현은 "진짜 친한 누나"라면서 정려원은 그림이란 공통점이 있다면서,  우연히 지인소개로 작업실에 놀러가서 알게됐다고 했다.  

반박불가했던 손담비와의 스킨십 사진에 대해서는 "저라도 사귄거라 느낄 것"이라면서  "누나들도 편한 남동생이라 생각한다, 여자들이 편하다고 하는 스타일"이라 말했다. 이어 "저보다 나이가 많지만 연애 고민상담까지 나누며 친한 동생사이"라고 했다.  특히 "제 스타일 아니다, 나도  누나 스타일 아닐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의혹을 풀기 위해 남태현은 손담비와 전화연결까지 직접 준비했다.  손담비에게 남태현이 극구 부인했다고 하자, 손담비는 "지가 뭔데 부인하냐, 너도 내 스타일 아니다"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어 "술 친구고 음악적인 얘기 많이한다, 친한 동생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스캔들 이후 연락이 없어졌다는 남태현에게 "선을 긋더라 그러려니 하고 있다"면서  "열애설 이후 처음 통화같다 연락 좀 해라"고 말했다. 남태현은 "누나 곤란할 것 같아 배려했다"고 말하면서 세상 쿨한 모습을 보여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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