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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시간' 오하영 "에이핑크 멤버, 응원차 촬영장에 놀러와"

[OSEN=김보라 기자] 연기 활동을 하게 된 가수 오하영이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오하영은 20일 오후 서울 구로동 씨네큐에서 열린 영화 ‘사랑, 시간에 머물다’(감독 황경성, 제작 브릿지ENT, 투자배급 다나플릭스, 이하 사랑 시간)의 제작발표회에서 “에이핑크가 요즘 컴백 준비를 하고 있다. 멤버들을 자주 만나고 있어 제 소식을 잘 알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하영은 "에이핑크 멤버들이 제게 ‘오~영화 배우’라고 놀린다(웃음)"며 "에이핑크 멤버들이 응원차 촬영장에 놀러 와주기도 했다”고 자랑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오하영과 배우 고윤, 김태민 등이 참석했다.

‘사랑, 시간에 머물다’는 6부작 웹드라마 ‘사랑, 기억에 머물다’의 후속작으로 배우의 꿈을 이룬 유하리(오하영 분)와 그의 연인 노진우(고윤 분) 앞에 펼쳐진 새로운 에피소드로, 타임슬립을 통해 운명과 사랑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다.

‘사랑, 시간에 머물다’는 이달 25일부터 다나플릭스 사이트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오는 27일부터 4주간 다나플릭스 전국 상영관에서 상영한다. 다나플릭스는 소극장의 유휴 시간을 활용해 빛을 보지 못한 저예산 다양성 영화를 상영하는 문화공유플랫폼이다./ purplish@osen.co.kr

[사진] 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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