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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이슈] 추성훈♥야노시호, 일본→하와이 이주..직접 밝힌 이유 3

[OSEN=박진영 기자]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가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했다. 

야노시호는 최근 매거진 '엘르'를 통해 "이 봄, 나는 일본에서 하와이로 생활의 거점을 옮겼다"라고 밝혔다. 야노시호가 밝힌 이주의 이유는 "자녀 교육, 가족의 시간, 나를 위한 도전"이었다. 

이후 야노시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축하 메시지 감사하다"라며 "42세, 숫자를 보면 놀라지만 20대와도 30대와도 다른 지금의 나이를 즐기고 있다. 여기서 다시 새로운 시작이다"라고 전하며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 야노시호는 "해외 생활, 딸의 육아, 가족이나 일에 대한 도전 등 댜양한 장소를 통해서 전하고 싶다. 그리고 항상 따뜻하게 지켜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앞서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딸 사랑과 함께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 일본을 떠나 몽골에서의 생활에 도전한 바 있다. 외동딸인 사랑이 자연과 대가족 속에서 많은 경험을 하기 바란다는 뜻에서였다. 실제로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사랑에 대한 훈육 방식을 놓고 대립을 하기도 하고, 사랑과도 갈등을 겪었다. 

그리고 이제 야노시호는 방송 때문이 아닌 가족과 자신을 위해 일본을 떠나 하와이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야노시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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