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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드래곤, 어제 양주병원 퇴실 조치...GD 어쩌나(속보)

[OSEN=최나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빅뱅)이 국군양주병원에서 퇴실 했다. 치료를 받던 와중에 본인이나 부모의 의사와 상관없이 예상보다 빨리 이뤄진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한 지디의 당초 재활 필요기간보다 훨씬 앞당겨진 퇴원이기 때문.  

OSEN 취재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29일 철원 사단의무대로 몸을 옮겼다. 입원해있던 국군양주병원 측은이에 대해 "자세한 건 국방부 대변인실로 문의하라"고 말을 아꼈다. 국방부 대변인실은 30일 오전 현재 병원측에서 알려준 전화가 팩스로 연결돼 정확한 사실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지드래곤이 국군 병원 대령실에 입원하는 등 군복무 특혜를 받았다는일 부 의혹 보도가 나왔고 이에 소속사와 군 측이 사실을 바로잡았음에도 다시 의혹을 제기하는 2차 보도가 등장하면서 지디는 발목 수술후에 중요한 재활 치료 받기도 힘든 상황에 빠진 셈이다.

실제로 25일 이른바 '지드래곤 관찰일지'가 공개돼 지드래곤 사생활 침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진 상황이 발생했다. '지드래곤 관찰일지'는 지드래곤과 함께 군 생활을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A씨가 작성한 것으로 지드래곤의 신체 사이즈, 문신의 위치, 습관, 속옷 사이즈, 복용하는 약 등 사적인 정보를 기록해 보는 이를 경악케 했다. A씨는 자신의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B씨에게 작성한 ‘관찰일지’를 편지로 보냈고, B씨는 A씨의 편지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해 논란에 휩싸였다. /nyc@osen.co.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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