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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무사부부" 노사연X이무송, '무사히' 부천 작동 '한끼' 성공


[OSEN=김수형 기자]노사연, 이무송이 무사히 한끼에 성공했다. 

4일 방송된 JTBC예능 '한끼줍쇼 '에서는 무사부부, 이무송, 노사연이 출연했다. 

한끼 멤버들은 부천시 작동으로 향했다. 만화작가들이 작업하는 것을 볼수 있는 만화박물관부터 도착했다. 
머털도사의 아버지, 화백 이두호를 만나게됐다. 모두 "영광이다"라며 악수를 청했다. 이두호 화백의 도움으로 작업실 견학을 하게 됐다. 만화가들의 삶이 녹아있는 작업실이었다. 

'쎈놈'을 연작중이라는 박용제 만화가를 만났다. 강호동은 만화가들이 부천에 모이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박만화가는 가성비 좋은 작업실을 구할 수 있다고 했다. 자신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을 때 부천에서 이런 공간을 만들어주니 같이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것. 만호가들 간에 교류를 통해 정보도 교환한다고 했다.
이무송은 "만화 꿈나무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를 해달라"고 송곳 질문,이경규는 "날카롭다, 이런 게스트 없었다"며 감탄했다. 박만화가는 "너무 보람된 직업 독자들의 반응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 웹툰 시장이 워낙 좋아서 히트만 친다면 돈도 많이 벌 수 있다"면서"지망한다면 용기를 가지고 꼭 도전하라 말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마침내 까치울(작동) 역에 도착했다. 이어 작동 까치울 전원마을에 도착했다. 도심 속에 여유로움이 숨어있는 마을이었다. 쾌적한 자연환경 속 동화같이 예쁜 집들이 즐비했다. 한적한 오후에 멤버들은 "정말 좋다"면서 평안하고 안정감이 흐르는 공간이라 했다. 동네 탐색 후 본격적으로 벨 누르기를 시작했다. 먼저 팀을 정했다. '일요일밤 대행진' 팀으로 이경규와 노사연과 한 팀을, '감성충만'팀으로 강호동과 이무송이 함께 했다. 

먼저 이무송이 도전했다. 집주인이 직접 나왔고, 이무송은 반갑게 인사했다. 하지만 이미 식사를 한 탓에 이에 실패했다. 반찬이 없단 말에 이무송은 "세상 돌아가는 얘기가 반찬"이라며 역시 명언을 남겼다. 아쉽지만 한 끼는 할 수 없는 상황. 

이어 사연이 첫 벨을 도전했다. 3대가 함께 사는 집이었다. 마침 식사 준비 중이었고, 메뉴가 고기란 말에 노사연은 흥분하면서 "제대로 골랐다"며 환호했다. 한 번에 될 수도 있는 상황. 예상처럼 시작 15분만에 첫 집에서 한 끼를 바로 성공했다.  

반면 강호동과 이무송은 계속해서 한끼 식구를 찾아헤맸다. 또 다시 한끼를 도전, 이미 식사를 하고 있던 집이었다. 고민되지만 꽤 긍정적인 반응이었다. 기다림은 계속됐다. 하지만 결국 실패하고 만 것. 이무송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음 집으로 향했다. 마침 바베큐 준비 중인 집을 발견했다.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두 사람은 "확신한다, 될 것 같다"라면서 김칫국을 마셨다. 두 사람의 예상은 적중했다. 시작 38분만에 한끼 입성에 성공하면서 바베큐 파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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