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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프리뷰] 신재영, NC 상대 상승세 이어갈 수 있을까

[OSEN=서정환 기자] 신재영이 2연승에 도전한다.

넥센은 6일 고척돔에서 ‘2018시즌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전을 치른다. 2연승을 달린 넥센은 5위를 달리고 있다. NC는 리그 최하위다. 넥센은 신재영, NC는 이재학이 선발로 던진다.

1군과 2군을 오가며 부침이 심했던 신재영은 6월 26일 롯데전 5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살아났다. 2군에서 절치부심한 뒤 2016년 신인왕을 받았던 모습이 살아나고 있다는 평가. 다만 손에 땀이 많아 물집이 잘 잡히는 고질병이 문제다.


신재영은 올 시즌 4승 5패 평균자책점 7.57이다. 올 시즌 5월 2일 NC전에서 2⅔이닝 6피안타 5실점으로 난타를 당한 아픈 기억이 있다. 신재영이 부활해야만 넥센이 가을야구를 넘볼 수 있다.

이에 맞선 이재학은 시즌 2승 8패 평균자책점 4.11이다. 최근 3연패를 당하며 주춤한 상황이다. 5월 26일 KIA전 6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2승을 수확한 후 한 달 넘게 승리가 없다. 5월 3일 넥센전에서 6이닝을 끌어줬지만 8피안타 5실점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이재학의 컨디션에 NC 승리가 달렸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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