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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현우 "CF 제의만 20개...아직 출연 고민中"

[OSEN=유지혜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현우 선수가 CF 러브콜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2018 월드컵 국구 국가대표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조현우는 "대한민국의 대헤아라 불리는 조현우"라고 소개했고, 김영권은 "국민 욕받이에서 국민 히어로로 돌아온 김영권"이라고 밝혔다. 이용은 "이번 월드컵에서 모든 걸 바치고 온 이용"이라고 자신의 '급소 투혼'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우는 "대표팀에서도 분위기 메이커인데 '라디오스타'에서도 분위기 메이커가 되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김구라는 "이천수 느낌 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우는 "나를 좋아해주시는 형이다. 연락 많이 하라고 해주신다"라고 이천수와의 관계를 밝히기도.

조현우는 "돌아온지 5일 됐다. 뉴스에서 불러주셔서 방송도 출연했다"고 밝혔고, 김영권과 이용도 "가족들과 함께 만나고 부모님도 뵙고 왔다"고 말했다. 이용은 "푹 쉬었다. 급소 튼튼합니다"라고 말하기도.

이승우는 "클럽 간다는 소문이 있다"는 김구라의 말에 "아직 시차 적응 안 됐다. 그래서 간 거다. 두 시까지 놀다가 집가면 딱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현우는 "CF 제의만 20개를 받았다던데"는 질문에 "회사랑도 이야기를 해야 해서 아직 고민 중이다"고 말하며 인기를 전했다. / yjh0304@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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