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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E, 올 시즌 첫 월요일 홈경기 에일 나이트 연다

[OSEN=우충원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직장인들의 건전한 회식문화 장려를 위해 ‘에일 나이트’를 개최한다. 

서울 이랜드는 16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안산 그리너스(이하 안산)를 상대로 올 시즌 첫 월요일 홈경기를 치른다.  

창단 이후 월요일 홈경기마다 맥주 무제한 파티를 열어 온 서울 이랜드 FC는 직장인들의 월요병을 날려버리는데 노력해 왔다. 더불어 5번의 월요일 홈경기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것은 물론, 지난 해 6월 26일 대전과의 경기에는 양 팀 합계 6골이 터지는 화끈한 경기를 펼친 바 있다.  

직장인들의 월요병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 ‘에일 나이트’ 맥주 무제한 이벤트는 낙타브루잉(구 구월당)과 함께 한다. 맥주 무제한 티켓은 1만원에 현장 구매 가능하며, 수제 맥주를 한 잔 마신 다음부터는 필스너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큐브스테이크, 갈비버거, 핫도그, 닭꼬치, 순대곱창 등 맥주와 찰떡궁합의 푸드트럭 메뉴들이 입점한다.  

 이와 함께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HIGH 5TUDIO’에서 마스코트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경기 종료 후에는 촬영된 사진을 선물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SEFC 렌탈샵에서 다양한 코스튬 의류와 응원도구를 대여해 동료들과 사진 찍는 재미를 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공유 오피스의 선두주자 WE WORK와 협업해 강남 4개 지점(강남, 삼성, 역삼, 역삼2)에 명함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홈경기 당일 추첨을 통해 회식 지원비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6월 30일 홈경기에서 스폰서십을 맺은 제주 조릿대차에서 선착순 500명에게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 10bird@osen.co.kr

[사진] 서울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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