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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Right on Time‘ 서비스 캠페인 

[OSEN=강희수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사장 슈테판 크랍)가 정비 예약부터 출고까지 소요시간 등을 정확하게 시간을 지키는 ‘라잇온타임(Right on Time)’ 캠페인을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사고수리 대상에는 프리미엄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9월 22일까지 펼친다. 

‘라잇온타임(Right on Time)‘ 캠페인은 정비를 예약하는 시작점부터 정비가 완료된 차량을 받는 마지막 순간까지 약속한 정비 기간과 시간을 지키겠다는 실천의지의 표현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대표 모델인 티구안이 지난 6월 1,076대가 팔리며 2016년 5월 이후 2년 1개월 만에 베스트셀링카에 재등극했다. 판매량 증가와 함께 서비스 향상도 따라야 하는 시점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서비스 향상의 실천항목으로 시간 단축과 예측가능성 향상을 먼저 꼽았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서비스 제공 시 소모품 정비 예약이 7일 이내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작업 내용과 정비 예상 시간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안내하며, 그 시간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내걸었다.

이번 라잇온타임 캠페인 시작과 함께 각 서비스센터에 예약한 시간을 지켜 입고한 이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코리아는 9월 22일까지 전국 34개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수리 고객 대상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간 중 사고수리로 입고하면 최대 18만원 상당의 소낙스 프리미엄 차량관리 서비스 쿠폰을 추가로 제공하며, 사고 수리비용에 따라 타르제거 서비스와 엔진룸 클리닝 서비스를 차등 제공한다(수리비 금액은 부가세 포함, 최종 청구 금액 기준).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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