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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달라진 얼굴에 임신설·성형설.."전부 NO, 10kg 살쪘다" [종합]

[OSEN=하수정 기자] 구혜선이 예전과 달라진 얼굴로 한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가운데, 본인과 소속사 측이 그 이유에 대해 밝혔다.

구혜선은 지난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올 블랙' 차림으로 등장한 구혜선의 모습에 '어딘가 달라졌다', '여전히 예쁘지만 예전 얼굴이 아닌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얼굴에 살이 오른 모습으로 예전과 비교해 많이 달랐다. 

이에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임신설' '성형설' 등의 다양한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구혜선은 12일 자신의 SNS에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십키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얼굴에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이지만, 렌즈를 착용해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다.

13일 오전 구혜선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관계자도 OSEN에 "임신, 성형 둘 다 전혀 아니다. 본인이 알린 것처럼 그냥 밥 잘 먹고 건강하게 지내면서, 살이 좀 찐 것 뿐이다. 얼굴에 살이 찌면서, 사진에 찍히니까 조금 달라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구혜선이 배우로서 복귀하기 위해 작품도 검토하고 있다. 하반기 작품들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KBS2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2016년 5월 21일 부부의 날에 결혼식을 올렸다./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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