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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슈, 라둥이와 즐거운 한때...훌쩍 자란 子 임유도 함께

[OSEN=유지혜 기자] S.E.S 출신 슈가 세 자녀와 함께한 즐거운 물놀이 현장을 공개했다.

슈는 14일 오전 자신의 SNS에 아들 임유와 두 쌍둥이 딸 라희, 라율과 함께 물놀이를 떠난 모습이 담긴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공개한 글에는 “물놀이, 소풍, 밥은 배달치킨”이라는 글이 덧붙여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속 슈는 아이들과 함께 뜰채로 물고기를 잡으려 하고 있다. 슈는 세 아이들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커갈수록 엄마를 꼭 닮아가는 두 딸 라희와 라율이도 장난기 많은 표정으로 즐거운 한때를 즐기고 있다.

또한 슈의 첫째 아들 임유는 훌쩍 자란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유는 엄마를 도와 두 동생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등 의젓한 면모를 뽐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팬들은 “아름다운 가족”, “참 보기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는 임유, ‘라둥이’로 불리는 라희, 라율과 함께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 yjh0304@osen.co.kr

[사진] 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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