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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탐구] 강하늘부터 윤균상..데뷔전 100kg? 독하게 살뺀 5명


[OSEN=하수정 기자] 현재는 살찐 모습을 상상할 수 없지만, 데뷔 전 일반인 시절에는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했던 연예인들이 있다. 지금은 꾸준한 노력과 관리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멋진 외모는 물론 건강까지 얻은 남자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 강하늘  

마른 체형인 강하늘은 "학창시절에는 뚱뚱했었다"며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2016년 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중학교 때 살이 많이 쪄 100kg까지 나갔고, 놀림을 받아서 대인기피증이 걸렸다.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총 30kg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 이석훈

SG워너비 이석훈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가수가 되기 위해서 살을 많이 뺐다고 고백했다. 그는 "한창때 100kg까지 나갔었다. 대학교 선배님이 '노래는 잘하는 것 같은데 이래서 가수할 수 있겠냐?'고 하더라.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서 64kg까지 뺐다"고 밝혔다.

◆ 이창민

2AM 이창민은 제대하자마자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는데, 당시 몸무게가 100kg이 넘었다고. 그는 과거 KBS2 '스타 인생극장'에서 "가수가 되기 위해 6주 만에 30kg을 뺐다. 두부만 먹고, 하루 6시간씩 뛰니깐 살이 빠지더라. 그 이후에도 계속 운동을 하면서 건강하게 관리 중이다"고 말했다.


 


◆ 장기하 

장기하는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서 "서울대 재학 시절 별로 유명한 사람이 아니었다. 지금보다 20kg 이상 더 나갔었다"며 100kg에 가까웠다고 털어놨다. 장기하는 군 입대 후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살이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 윤균상

윤균상은 지난해 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데뷔 전 100kg이 넘었는데,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체중 감량을 비롯해 말투를 바꾸는 노력을 했다. 길에서 만난 동창들이 날 못 알아본다"고 얘기했다. 과거 그의 식사량은 피자 라지 1판에 오븐 스파게티를 먹은 뒤, 밥까지 먹었다는 후문이다./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라디오스타' '영재발굴단' '스타 인생극장'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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