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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마마무IS뭔들" 화사X솔라, 흥자매 '장안동' 한끼 성공


[OSEN=김수형] 흥자매 마마무 화사와 솔라가 나란히 한끼에 성공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 장안동 편에서 마마무 멤버 화사와 솔라가 출연했다. 

장안동에 살고 있다는 화사와 솔라는 직접 길을 안내했다. 장안동의 세계 춤의 거리로 가기로 했다. 문화의 거리라고. 두 사람은 "축제에서 무대에 오른적 있다"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장안동이 먹거리가 발전되어 있다고 했다. 조선시대때 말을 키운 것이라고. 드디어 시장안으로 들어갔다. 빈티지 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전곡시장'이었다. 신선하고 정겨운 먹거리들로 가득했다. 

팀을 나누기로 했다. 호동과 화사가 한 팀을, 솔라와 경규가 한 팀이 됐다. 마마무는 "사실 내기를 했다"면서 진 사람이 곱창을 쏘기로 했다고 했다. 마마무와 함께 웃음가득한 한끼를 만들 수 있을지, 장안동 벨누르기를 시작했다. 

화사가 먼저 시작했다. 화사는 "클릭하는 건 자유냐"며 특유의 말투로 첫 띵동에 도전했다. 하지만 예배를 가야한다는 집 주인 때문에 첫 도전에 실패했다. 이어 솔라가 도전했다. 하지만 벨 고장이 난 집이었다. 솔라는 입으로 초인종 흉내를 냈고, 이에 이경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콘셉트"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난항이 예상되는 장안동이었다. 

골목엔 밤냄새가 풍겼다. 더욱 배고파진 마마무는 더 적극적으로 벨을 눌렀다. 하지만 부재중인 집들이 많았다. 
더 긴장된 마음으로 벨누르기에 도전, 화사가 도전했다. 이때, 한 어머님이 시원한 허락을 보였다. 강호동은 내기에 진 솔라에게 "곱창 먹을 때 불러라, 소 한마리 먹을 것"이라고 말해 솔라를 당황시켰다. 

두 사람은 작별인사를 하고, 화사부터 첫 한끼에 입성했다. 특히 나이가 있는 어르신임에도 불구하고 화사를 보며 마마무 그룹임을 맞혔고, 화사는 기뻐했다. 남녀노소 따지지 않는 마마무의 인기였다. 

그 사이, 솔라와 경규는 첫 집과 소통하게 됐다. 하지만 이미 저녁을 다 먹은 상황이었다. 두 사람은 당황했다. 허무하게 끝난 첫 소통이었다. 경규는 "천천히 해도 좋다"며 솔라를 안심시켰다. 하지만 부재인 집이 다반이었다. 부재중에 벨도 없는 집까지 막막한 상황이었다. 지쳐가는 장안의 스타 마마무 솔라였다. 근심도 가득해졌다. 솔라는 인터폰에 초밀착해 소통을 시도했고, 대문이 열렸다. 마침 파티중인 집이었고, 이 분위기를 몰아 한끼 입성에도 성공했다. /ssu0818@osen.co.kr

[사진]'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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