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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쌈디 부모님 "박나래 며느리 삼고 싶다, 너무 좋아" 

[OSEN=하수정 기자] '나혼자산다' 쌈디 부모님이 워너비 며느릿감으로 박나래를 찍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쌈디와 그를 보기 위해 부산에서 상경한 부모님의 다이내믹한 하루가 공개됐다. 이어 중국에서 영화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헨리를 찾아간 기안84가 헨리가 없는 사이 혼밥, 혼놀의 진수를 보여줬다. 

쌈디와 부모님은 외출해 마트에서 장을 보고, 식사를 함께 했다. 쌈디의 어머니는 30대 아들의 결혼을 재촉했고, 아버지는 "박나래 씨가 진짜 술을 잘 마시냐? 예쁘더라. 아빠는 박나래 씨가 너무 좋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쌈디 어머니도 "음식을 가정 주부보다 더 잘하더라. 엄마도 그런 며느리 봤으면 좋겠다"며 워너비 며느릿감으로 점찍은 사실을 공개했다.  

'며느리'라는 한 마디에 스튜디오는 초토화됐고, 박나래는 한복을 입은 채로 화면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쌈디는 "그만하소"를 외치며 말렸다.

기존 박나래, 기안84 '썸라인'에 쌈디까지 가세하면서 급변하는 러브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hsjssu@osen.co.kr

[사진]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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