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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이민우X김동완, 상남자 수컷美 대폭발...‘여심 저격’

[OSEN=유지혜 기자] ‘1박 2일’ 속 상남자의 수컷미를 대 폭발시키고 있는 신화 이민우-김동완의 모습이 포착돼 여심을 뒤숭숭하게 만들고 있다.
  
오늘(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신화 완전체와 함께 하는 ‘‘1박 2일’ vs 신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신화가 첫 등장부터 믿고 보는 예능돌 본능을 무한 폭발시켰는데 이번주에는 6명의 비글돌이 어떤 하드캐리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개미지옥에 빠트릴지 벌써부터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그런 가운데 눈부신 햇빛 아래 폭발하는 신화 이민우-김동완의 카리스마와 승부욕이 포착,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이글이글 타오르는 눈빛과 상남자 꿀근육으로 강원도 바닷가를 집어 삼킬 듯 섹시 카리스마가 폭발하며 멤버들은 물론 스태프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돌계의 원조 상남자’ 신화답게 거친 야성미를 무한 폭발시키고 있는 이민우-김동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절로 쿵쾅거리게 한다. 두 사람은 함께 지압판 위에서 줄넘기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허벅지까지 말아 올린 김동완의 탄탄한 꿀벅지와 줄넘기를 돌리고 있는 이민우의 울끈불끈한 팔근육이 절로 시선을 끌어 모으게 한다. 더욱이 지압판이 선사하는 짜릿한 발바닥 고통에도 불구, 펄쩍펄쩍 개구리처럼 점프하고 있는데 고공 점프까지 가능하게 하는 김동완의 터질듯한 허벅지 파워는 단연 압권. 이에 오늘(12일) ‘1박 2일’에서 두 남자의 수컷미 넘치는 상남자 매력이 어떻게 빛을 발할지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이 날 신화 완전체는 무더위에 지친 기력 보강을 위한 보양식을 걸고 ‘1박 2일’ 멤버 6인과 한치 양보 없는 게임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초반 운동신경이 뛰어난 신화의 우세가 점쳐진 것과 달리 게임은 시작과 동시에 박빙으로 치열한 양상을 그렸다고 전해져 두 팀의 맞대결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yjh0304@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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