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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의 파리 생제르맹 이적설 솔솔

[OSEN=손찬익 기자] 파리 생제르맹 FC가 우스만 뎀벨레(FC 바르셀로나)를 눈독 들이고 있다. 축구 전문 매체 '사커킹'은 12일 파리 생제르맹 FC가 우스만 뎀벨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해 1억500만 유로라는 거금을 들여 뎀벨레를 영입했으나 부상 악령에 시달리며 그다지 재미를 보지 못했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브라질 출신 말콤을 영입하며 공격력 강화를 꾀했고 부상 탓에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뎀벨레가 설 자리가 점점 좁아졌다. 전력 강화를 추진중인 파리 생제르맹은 뎀벨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뎀벨레를 내보낼 가능성은 높지 않다.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은 "뎀벨레는 훌륭한 선수다. 지난해 부상에 시달렸지만 우리 팀에 많은 걸 안겨준 선수다. 말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팀 전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what@osen.co.kr

[사진] FC 바르셀로나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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