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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걸그룹 네이처, '계단 셔플댄스' 등 해외 유명 댄스 챌린지..각 멤버 도전


[OSEN=최나영 기자] 걸그룹 네이처가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네이처의 도전’ 이라는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 연이어 공개하면서 각 멤버의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네이처의 도전’ 댄스 챌린지 시리즈 영상은 총 4개의 영상으로 구성돼 지난 7일부터 4일간 네이처의 공식 SNS 채널에 하루 한 개씩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댄스 챌린지 영상은 미국의 코미디언 쉬기(Shiggy), 가수 시아라(Ciara) 등 해외 유명인들이 개인 SNS에 게재한 영상을 팬들이 모방하며 시작된 일종의SNS상의 놀이로 여겨지는 짧은 댄스 영상이다.

공개된 ‘네이처의 도전’ 시리즈에서 멤버별 댄스 영상은 각 1분 내외의 짧은 시간이지만, 네이처 멤버들이 각각의 팀을 이루어 타이틀곡의 상큼발랄한 이미지 느낌의 댄스 영상 이외에 반전 매력의 댄스 영상 등을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네이처의 첫 번째 도전은 멤버 새봄과 가가가 매기 린드만의 프리티걸에 맞춰 각종 계단을 이용한 춤을 추는 ‘계단 셔플 댄스’. ‘계단 셔플 댄스 챌린지’ 영상에서는 같은 동작을 긴 팔다리로 시원하게 표현한 새봄과 귀엽고 발랄하게 표현한 가가의 상큼한 매력이 돋보였다.

또한 선샤인과 루가 도전한 ‘풋 쉐이크 댄스 챌린지’는 경쾌하고 화려한 스탭 위주의 짧은 영상으로 두 멤버의 상큼 발랄한 팀워크가 돋보여 ‘루샤인의 조합이 너무 보기 좋다’라는 반응을 이끌어 냈다.

네이처의 세번째 도전으로 공개된 영상은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In My Feelings Challenge)’. 이미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참여하여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는 댄스 챌린지로 네이처의 댄스라인 오로라와 유채가 유명 힙합 가수인 드레이크의 동명곡 'In my feelings'에 맞춰 강력한 스웩과 힙합 그루브 등의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오로라, 새봄, 하루가 참여한 ‘레벨업 챌린지(#levelupchallenge)’는 미국 유명 가수인 시아라의 빠른 BPM의 ‘레벨업’곡에 맞춰 세 명의 네이처 멤버가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군무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네이처는 지난 11일 서울 신촌에서 첫 단독 버스킹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17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방송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네이처는 전 SM C&C 대표이사를 역임한 정창환 대표가 독립하여 최초로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그룹명인 네이처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자연으로부터 활력을 얻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또 다시 일상을 살아가는 것에 착안,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음악으로 힐링을 원하는 동시대인들에게 기분 좋은 느낌을 선물하고 싶은 네이처 멤버들의 바램이 담겨있는 팀명이다. /nyc@osen.co.kr

[사진] 네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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