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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외식하는날' 홍윤화X김민기, 치팅데이 맞이 조갈찜 4인분 먹방 커밍순

[OSEN=박판석 기자] 꽁냥커플 홍윤화와 김민기가 치팅데이를 맞이해서 원기 회복을 위해 나섰다. 두 사람이 선택한 메뉴는 조개와 갈비가 함께 들어간 조갈찜. 꽁냥커플 홍윤화와 김민기의 조갈찜 먹방은 어떨까.

15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외식하는날'에서는 홍윤화와 김민기가 조갈찜을 먹으러 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박준형과 김지혜 가족은 '런닝맨'을 주제로 한 체험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준형과 김지혜는 두 딸의 체력을 따라가지 못해 힘들어했다. 강호동은 "아들과 놀아줄 때 체력을 못따라간다"고 털어놨다. 

박준형과 김지혜 가족은 홍대에 위치한 분식집을 방문했다. 김지혜는 고소한 차돌박이가 들어간 즉석떡볶이와 궁중 떡볶이를 주문했다. 박준형 가족은 떡볶이에 대한 추억을 나눴다. 

김지혜는 박준형 앞에서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김지혜는 "27살에 결혼하는게 꿈이었다"며 "27살에 결혼을 하지 못하면 김영철과 결혼하겠다고 했었다. 김영철이 아직까지 미혼인 이유는 내가 가서 그런 것이냐"라고 농담을 했다. 

즉석떡볶이를 다 먹은 뒤에는 옥수수와 마늘종을 고소한 버터에 볶은 볶음밥이 기다리고 있었다. 박준형과 김지혜는 마늘종이 신의한수다라고 칭찬했다. 

음악작가 배순탁은 버스를 타고 일산으로 향했다. 배 작가는 천그릇이 넘는 평양냉면을 먹은 평양냉면 마니아였다. 배 작가가 고른 푸드송은 씨없는 수박 김대중의 '300/30'이었다. '300/30'은 가난한 형편에 평양냉면이 먹고 싶은 마음을 담은 가사다. 

평양냉면 마니아 배순탁은 평양 쟁반냉면과 굴린 만두를 주문했다.배순탁은 "너무 맛있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정말 맛있게 평양냉면을 흡입했다. 배순탁은 육수가 아닌 면에만 새콤한 식초를 적셨다. 배순탁은 "평양냉면을 먹는 길에는 왕도가 없다"고 설명했다. 냉면을 다 먹은 배순탁은 굴린만두를 천천히 먹기 시작했다. 

배순탁은 평양냉면이 혼밥에 최적화된 음식이라고 했다. 배순탁은 "평양냉면이 밥 먹는 시간이 짧고, 맛이 강하지 않아서 밥 먹는데 집중해야 한다. 냉면은 5분안에 쉬지 않고 먹는게 제일 맛있다"고 했다. 강호동이 가장 좋아하는 평양냉면 가게는 필동에 위치한 곳. 강호동은 "식은 제육볶음이 나오는데 정말 맛있다. 추억의 맛이다"라고 설명했다. 

홍윤화의 남자친구 김민기는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여자친구의 원기회복을 위해서 강남으로 향했다. 홍윤화는 밥 먹으러 가는 길에 끊임없이 먹는 이야기를 반복했다. 운전초보 김민기는 길을 돌아갔다. 

홍윤화와 김민기가 외식하기 위해서 찾은 집은 조개와 갈비가 함께 들어간 조갈찜이었다. 홍윤화는 조갈찜 4인분과 왕새우튀김 그리고 게살주먹밥을 주문했다. /pps2014@osen.co.kr

[사진] '외식하는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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