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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Q' PD "남은 시간은 약 10회..개편 때 위험"

[OSEN=박판석 기자] '뜻밖의 Q' 최행호 PD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고 말했다.

최행호 PD는 25일 오후 방송된 MBC '뜻밖의 Q'에서 "개편을 앞두고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10회다"라며 "이대로 개편 시기에 굉장히 위험하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이수근과 전현무는 '뜻밖의 Q'의 위기를 두고 앞다퉈 놀렸다. 전현무는 "파일럿 프로그램이 당연히 들어오려고 할 것이다"라며 "어떤 프로그램이라도 이것보다는 나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수근 역시도 "다음 프로그램 MC는 이야기 해봐야겠다"고 고백했다. 

최PD와 5명의 MC는 최근 시청률 행보를 보고 토론했다. 부승관은 "여기에 뼈를 묻겠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혜진씨도 다시보기로 보고 재미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pps2014@osen.co.kr

[사진] '뜻밖의Q'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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