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유스케'서 첫 정규 타이틀곡 최초공개…MV 비하인드 포착
OSEN 정지원 기자
발행 2018.09.12 17: 30

가수 정동하가 첫 정규앨범 'CROSSROAD' 발매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정동하가 오는 13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CROSSROAD'의 타이틀곡 '되돌려 놔줘'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2일 오전 소속사 뮤직원컴퍼니의 공식 SNS를 통해 홍콩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과 사진을 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서는 아름다운 홍콩 도심에서 '되돌려 놔줘'를 부르는 모습과 항구의 다리를 거니는 모습이 담겼다. 비하인드 영상과 사진이 공개되면서 컴백을 하루 앞둔 정동하의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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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동하는 앨범 발매 이후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연출 하태석)' 녹화로 신곡 '되돌려 놔줘'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프로그램 진행자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콘서트를 통해서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 면목과 함께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칭호를 받았다.
또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그랭구와르’역으로 활약해 뮤지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동하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CROSSROAD'를 발매할 예정이다./jeewonjeong@osen.co.kr
[사진] 뮤직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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