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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종혁, ‘봄이 오나 봄’ 출연 확정...1년 만의 드라마 복귀

[OSEN=유지혜 기자] 배우 이종혁이 ‘봄이 오나 봄’을 통해 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게 됐다.

16일 OSEN 취재 결과, 배우 이종혁은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의 출연을 확정했다. 이종혁은 ‘봄이 오나 봄’에서 이형석 역을 맡았다. 그는 극중 김보미 역을 맡은 이유리와 앙숙이면서도 묘한 인연을 이어가는 인물이다.

이종혁은 ‘봄이 오나 봄’을 통해 MBN ‘연남동 539’ 이후 1년 만에 배우로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됐다. 그는 최근 KBS 2TV 드라마 ‘최고의 이혼’에 특별출연해 존재감을 발산하며 드라마 복귀에 시동을 걸었던 이종혁. ‘봄이 오나 봄’으로 본격적인 드라마 출연을 하게 됐다.

그는 올해 ‘술로라이프’, ‘집밥 백선생2’, ‘지붕 위의 막걸리’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예능감과 친근감을 뽐내왔다. 영화 '여중생A' 등을 통해 스크린도 장식했다. 팔색조 매력으로 2018년을 채웠던 이종혁은 2019년을 드라마 '봄이 오나 봄'으로 화려하게 열게 됐다.

한편, 이종혁이 출연하는 ‘봄이 오나 봄’은 자신 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다. 앞서 이유리, 엄지원이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최병모, 김남희 등이 드라마에 합류한다.

‘봄이 오나 봄’은  ‘붉은달 푸른해’ 후속으로 내년 1월 첫 방송 예정이다. / yjh030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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