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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조병규, 듬성듬성난 수염 폭소..”왁싱 12번한 결과”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조병규가 듬성듬성난 수염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조병규가 신입 뮤지개 회원으로 출연했다. 

조병규는 새벽 3시부터 눈을 떠서 활동했다. 조병규는 “잠을 오래 못잔다”며 “잠을 오래자면 뼈가 아프다. 올해 24살이다”라고 했다. 

조병규는 인터뷰에서 수염을 깎지 않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조병규는 “제가 수염이 너무 많이 나서 왁싱 12번을 하고 레이저 제모도 했다”며 “어떤 부분은 왁싱이 잘 되고 어떤 부분은 안되서 듬성듬성 난다. 웃기려고 한 것 같다”고 했다. /pps2014@osen.co.kr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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