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곤, '최선을 다해!'
OSEN 박재만 기자
발행 2019.05.29 19: 54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 삼성 김현곤이 내야 안타를 날리고 있다. /pjmpp@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