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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측 "조수애♥박서원 2세 출산? 확인 불가..사적인 영역" [공식입장]

[OSEN=연휘선 기자] 두산그룹이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과 박서원 두산 전무의 2세 출산 여부와 관련해 말을 아꼈다.

두산그룹 관계자는 13일 OSEN과의 통화에서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출산 및 박서원 전무의 2세와 관련해서는 그룹 차원에서 드릴 말씀이 없다. 워낙 사적인 영역이라 따로 사실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사진=조수애 SNS] 조수애(오른쪽)가 2019년 1월 임신 5개월을 부인하며 공개한 남편 박서원 두산 전무와의 사진

이날 한 매체는 조수애가 한 달 전에 출산했으며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귀가했다고 보도했다. 

조수애는 지난해 12월 8일 박서원 두산 전무와 결혼했다. 당시 JTBC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던 그는 결혼설 당시 갑작스럽게 퇴사했다. 이에 '혼전 임신설'이 제기됐으나 공식 입장을 회피해왔다. 

이 가운데 결혼 한달 후 조수애의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조수애는 올해 초 1월, 개인 SNS를 통해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맙다"고 밝힌 바 있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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